딥아이비문학훈련프로그램
원장과의 질의 응답
작성자 : 관리자 작성일 : 23.02.17. 09:38:42 조회수 : 159
질문1. 이감 교재 너무 어려워서 비문학 부분은 잘 풀지도 못하겠어요. 고1 겨울방학 때 나가는 것은 너무 이르지 않나요?

원장 답변 : 일단 이감 비문학이 어려운 것은 인정합니다. 비문학은 엄밀하게 말해 국어영역(문학+문법)은 아니고, 인문, 사회, 과학 영역의 대학 교재를 얼마나 잘 읽고 이해할 수 있는지 평가하는 시험입니다. 경제, 법학을 배우면 사회지문 잘 풀고, 이과생이 과학지문을 빨리 독해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입니다. 비문학은 개인별 실력격차가 아주 커서, 원장이 수업전에 학생의 교재를 살펴보면 상위권은 거의 다 맞히고, 하위권은 정답률이 30%이하인 경우도 많습니다. 그런데 이감 수준이 수능수준이기 때문에 수능국어의 정점에 어떤 문제가 출제되는지 아는 게 중요합니다. 학생이 수능 수준에 맞추어야지 수능이 학생의 수준에 맞추어 출제되길 기대하면 안됩니다. 

 또 수능 비문학은 자주 출제되는 영역이 정해져 있어서 제시문을 미리 공부해두면 배경지식이 쌓여 나중에 더 잘 풀게됩니다.  무엇이든 반복하면 익숙해집니다. 고2겨울방학 때 이감을 처음 접하면 바로 고3이 되기 때문에 준비할 시간이 부족합니다. 그러니 고1 겨울방학 때 이감을 공부하는 것이 더 효율적입니다.

질문2. 내신이 끝나면 다음 내신이 있을 때까지 어떤 수업 나가나요? 수능대비하나요? 다음 학기 내신대비 하나요?

원장 답변 :  다음 내신대비 수업을 진행합니다. 우리 학원은 지나친 선행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. 잠실 지역 학교 내신에 모의고사가 포함되기 때문에 내신만 성실하게 준비하면 수능국어도 같이 잘 나옵니다. 학기중에 문법이나 문학을 공부할 때 수능문제나 모의고사 문제까지 깊게 공부하면 내신과 수능을 한 번에 끝낼 수 있습니다. 또 우리 학원은 상위권이 많아서 모의고사 국어는 1등급 받는 학생들이 많습니다. 그 학생들은 내신 1등급을 받기 위해 수강하는 것이기 때문에 내신에 더 많이 신경을 씁니다.